최근 혼자 버티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오늘 신뢰하는 사람에게 요즘 어렵다고 말했고, 함께 공식 상담 정보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아직 시작 단계지만 도움을 구하는 것도 나를 지키는 행동이라고 적어 둡니다.
나의 이야기 민감 내용 포함
도움이 더 필요하다는 말을 처음 꺼냈어요
익명2026년 7월 18일
지금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안전이 급하게 걱정된다면, 커뮤니티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지역 긴급 서비스나 공식 전문기관에 바로 도움을 요청해 주세요.
함께 남긴 말 2
도움을 찾아보는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혼자 결정하지 않고 함께 알아보는 점도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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