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EMOTION
마음을 빨리 없애야 한다고 재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손에 닿는 감각과 작은 호흡으로 지금의 나를 잠시 돌볼 수 있습니다.
TOUCH
감각 인형
지금 느껴지는 것부터 하나씩.
호흡 인형
파도처럼, 네 번 천천히.
머무는 자리마다 작은 쉼표.
LISTEN
READ
좋다·나쁘다를 넘어 지금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단어를 하나 골라 봅니다.
무게, 소리, 촉감, 끈과 작은 부품을 사용하기 전에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