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EMOTION
마음을 빨리 없애야 한다고 재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손에 닿는 감각과 작은 호흡으로 지금의 나를 잠시 돌볼 수 있습니다.
TOUCH
키링·미니 도구
수업과 회의 사이, 손안의 짧은 리셋.
감각 인형
머무는 자리마다 작은 쉼표.
지금 느껴지는 것부터 하나씩.
LISTEN
READ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알아차리고 행동 사이에 작은 틈을 만드는 연습.
좋다·나쁘다를 넘어 지금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단어를 하나 골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