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EMOTION
마음을 빨리 없애야 한다고 재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손에 닿는 감각과 작은 호흡으로 지금의 나를 잠시 돌볼 수 있습니다.
TOUCH
웨이트 인형
말이 나오지 않는 날, 먼저 안아주는 무게.
사운드 인형
조용한 리듬 하나면 충분한 밤.
감각 인형
머무는 자리마다 작은 쉼표.
LISTEN
READ
좋다·나쁘다를 넘어 지금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단어를 하나 골라 봅니다.
일상 도구와 커뮤니티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때 공식 도움을 찾는 출발점.